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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9일

집에 들이지 않을 사람(요이 1:1~13)

다른 복음을 가르치는 사람에게는 인사도 하지 말고, 집에 들이지도 말고, 받아들이지도 말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사랑인가? 이단들은 그렇게 말합니다. 일단 듣고, 분석하고 진위를 파악한 뒤에 판단해야 할 것이 아니냐고 합니다. 성경에서는 그렇게 해야 하는 좋은 예를 민수기에 나타난 일로 설명합니다. 발람이 모압 왕 발락의 청을 받고, 이스라엘을 향해 저주를 하였지만 자신에게 쓴 소리를 하고, 복채 준 것을 항의하자, 모압 왕에게 좋은 팁을 줍니다. 모압 여인을 통해서 이스라엘 남자들을 유혹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팁이 적중하여서 이스라엘 남자들은 모압 여인과 관계를 하고, 그들의 신을 받아들입니다. 그 일로 주님께서 큰 징계를 하셨습니다. 사회적으로 간첩이 자신을 간첩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주민보다 더 현실적이고, 친화적입니다. 교회를 예로 든다면 겸손하고, 성실하고, 나아가서 매우 교회 중심적입니다. 모든 모임에 빠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헌신적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교인들의 인정과 신뢰를 받게 되면 사사건건 탓합니다. 나중에는 정책까지도 탓하고, 지도력을 불신해서 교인들을 부화뇌동합니다. 이단의 정책은 사랑과 다릅니다. 교회와 주님께서 세우신 종들을 부인하고 뭉개서 마침내는 믿음에서 떠나게 하려고 합니다. 그런 사람에게 사랑을 실천해서 섬긴다면 오히려 종양을 자기 몸 안에 키워서 확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염증은 강력한 고약으로 가라앉히던지 수술을 해서 도려내야 합니다. 그냥 두거나 염증이 확장되도록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나중에는 큰 일이 일어납니다. 그런 사람들을 안다면 인사까지도 하지 말라는 말씀은 그런 의미입니다. 믿음에 든든히 서서 흔들리지 않고, 이단과 사이비를 구분할 수 있는 지혜가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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