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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예배를 드리게 하신 하나님(민 9:6~14)

사람이 많이 교회에서는 공간이 제한되었기 때문에 예배를 확장하여서 1부 예배만이 아니라 2부, 3부로 드립니다. 어떤 교회에서는 5부도 드립니다. 사람이 많아서만이 아니고, 작은 교회에서도 2부로 예배를 드립니다. 그렇다고 저녁이나 오후에 드리는 찬양 예배를 2부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일을 해야 하거나 2부 예배를 드릴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하여 아침 일찍 예배를 드리를 1부라고 정하여 드리기도 합니다. 작은 교회에서 드리는 1부 예배를 보면서 사람 중심으로 드리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분명히 안식일, 신약 시대에 와서는 주님께서 부활하신 주일은 안식하라고 하셨는데 그 날 일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그리고 2부 예배에 참석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하여 1부 예배를 개설하여서 드리는 것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적절하지 않은 경우 본문에 따르면 모세는 자기 스스로 결정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가서 여쭈어 본 후에 백성들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지혜로운 모습이라고 봅니다. 직장이 다양하다보니 어떤 사람은 불철주야로 쉬면 안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병원에서 일하는 의료진 또는 보안을 감당하는 경찰관 그리고 구조대원이나 소대대원들 이런 직장에서는 주일이 아니라 그들의 안식일을 다른 날로 결정해서 안식합니다. 그렇다고 주일을 이날저날로 정해서 그날 예배를 드리는 것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들을 위해서 주일 이른 아침에 1부 예배를 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생업을 위해서 그리고 이윤을 추구하는 일을 위해서 주일을 어기는 사람들을 위해서 예배를 개설하여 드리게 하는 일은 권장하거나 격려할 일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분들은 손해가 되더라도 자신들이 생업과 이윤을 주님께 맡기고 주일을 성수해야 합니다. 본문에서는 현실적으로 고민해야 하는 문제가 아니라 부정하게 되었을 때 또는 여행 중에 있는 사람들로 인하여 생긴 문제입니다.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데 부정하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냐는 실제적인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 문제에 봉착한 모세는 스스로 해결하지 않고, 주님께 가지고 나갔습니다. 그랬더니 주님께서는 그들만의 유월절을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요즈음 표현으로 하면 2부 유월절 행사입니다. 거기다가 여행하는 사람들도 참가하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편의를 위해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현실적인 문제를 고려하지 않거나 제한하고 금지하시는 않았습니다.. 어쩔 수 없는 현실 때문에 참가를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들도 유월절 예식을 치르게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을 축복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면서 주님의 날에 안식하며 예배드리는 일을 가장 중요한 것으로 정해서 지키는 믿음의 사람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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