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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과 유향과 몰약(마 2:1~12)

2천년 전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 오셨을 때 그 소식을 유대의 관리나 왕이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동방이라는 먼 곳에 있는 사람들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다스릴 왕이 태어났다는 소식을 이방 사람들에게서 들은 왕과 관리들은 당황하였다고 합니다. 네, 충분히 당황하였을 것입니다. 특히 왕은 자기의 자리를 빼앗길 위기와 걱정을 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세상의 왕이 태어난 것을 전달받은 동방의 박사들은 예수님이 태어나신 베들레헴으로 가서 아기에게 경배를 한 후에 자기들이 가지고 온 황금과 유향과 몰약이라는 귀한 예물을 바쳤습니다. 왕이 태어나심을 확인하고 경배를 드릴 수 있는 영광은 누구도 갖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역시 또 한 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가신 그 모습대로 오실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동방 박사들이 예수님께 예물로 드린 황금은 왕이심을 상징하고, 유향은 하나님이심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몰약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상징합니다. 예수님께서 왕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은 이미 베드로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베드로의 그 대답을 인정하시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알려 주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처럼 죽으나 부활해서 예수님을 따라 살아서 예수님처럼 되어서 겸손한 사람이 되어서 아낌없이 잘 베풀고 섬기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아서 어디에서 언제 자신을 만나는 사람들이 주님의 사람, 경건한 사람이고 평가해 주고 자신도 그렇게 된 것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믿음의 사람이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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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독일 국민을 충동해서 전쟁을 일으켜서 많은 사람을 죽일 때 교회 쪽에서 히틀러를 권력에서 끌어내리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 중의 한 사람이 본 훼퍼 목사라는 분입니다. 불행하게 본 훼퍼 목사님께서 계획한 것이 알려져서 감옥에서 사형 선고를 받고, 죽었습니다. 죽기 전에 본 훼퍼 목사님을 관리하던 간수가 목사님께 목사님께서는 사형 선고를 받고,

거짓 예언자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 이전에도 늘 있었습니다. 예레미야를 통해서 해 주신 말씀은 그들이 선포한 평화가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많은 예전자들 중에서 예레미야를 특별히 지칭한 이유는 예레미야는 불행하게 예루살렘이 멸망하므로 바벨론에 항복을 하라고 촉구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시각에서 보면 그렇게 선포한 예레미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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