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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도 세금을 받으시고, 징집 시키기 위하여 그렇게 하라고 하셨을까요? (민 4:1~49)

어제부터 오늘까지 이어지는 본문이 꽤 깁니다. 본문을 자세히 읽으면 반복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인구 조사를 하라는 말씀과 삽십세에서 쉰살까지라는 말씀과 말씀대로라는 말씀들이 반복됩니다. 내용적으로 보면 성막을 옮길 때 해야 하는 방법들이고, 누가 해야 하는 지를 알려 주시는 말씀이십니다. 성막, 언약궤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삼하 6장에 나온 내용으로 제사장 웃사가 소가 끄는 수레에 있다가 흔들리는 언약궤를 손으로 잡은 것이 화가 되어서 하나님께서 그를 죽이신 일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기물들을 술잔으로 사용했다가 무서운 영서를 읽고 두려워하면서 다리까지 흔들릴만큼 벌벌 떨다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해를 당해서 죽은 바벨론의 벨사살 왕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본문을 통해서 기럭해야 할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왕들처럼 세금을 걷고, 군대에 징집하기 위하여 인구 조사를 하게 하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일에 참석시켜서 축복하시기 위함이셨습니다. 웃사가 죽은 후에 그 무서운 법궤를 오벳에돔이 자기의 집에서 관리를 합니다. 그러자 그는 육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축복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맡아서 충성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고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기억해서 말씀대로 충성해야 합니다. 기억나지 않으면 목회자가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함부러 하는 것 주님의 일은 좋은 것이 좋다는 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야 합니다. 더더구나 가볍게 또는 불경하게 대하면 안 됩니다. 본인의 믿음에 따라서 주님께 속한 것들을 대할 수 있다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볍게 대하거나 불경하게 대하면 벌을 받습니다. 거룩하고 두려워한 마음으로 그리고 충성하셔서 주님께서 주시는 복을 이 땅에서 받고, 천당에서도 생명의 면류관을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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