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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마 5:1~12)

산상 수훈 중에서 예수님께서 가장 먼저 하신 말씀이 복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복은 하나님을 기대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을 복이라고 하십니다. 세상은 없으면 실망하고 절망하거나 불평하고 원망합니다. 그런 예수님께서는 없는 것에 대하여 실망하거나 절망하거나 더더욱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실 것을 기대하고 믿고 얻는 것을 복이라고 하십니다. 첫번째의 복은 가난한 것입니다. 가난하면 받게 되지 않습니까? 물질이든지 소유이든지 없으면 주님을 기대해서 주님께 받습니다. 두번째 복은 슬퍼하는 것입니다. 슬퍼하면 주님께서 위로를 해 주시는 것이 복이라고 하십니다. 자비가 넘치시는 하나님께서 슬퍼하는 사람을 하늘의 위로로 채워주시니 그것을 복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다음은 온유한 사람은 복이 있다고 하시면서 그가 땅을 차지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혹시 시 37편을 보면서 땅을 축복하신 내용들이 여럿 있는 것을 발견하셨습니까? 네, 땅을 얻고 싶다면 온유하면 됩니다. 네번째,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의에 주리고 목마르면 그는 저의를 실천하는 복있는 사람이 됩니다. 자비한 사람은 복이 있는데 주님께서 똑 같이 자비를 를 복으로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주기도문 생각나시죠?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고라는 내용입니다. 자비를 베풀면 자비를 주시고, 용서를 하면 용서하여 주십니다. 그 다음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주님을 뵙는 복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이것은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말씀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주님을 뵈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됩니다. 병도 낫고, 소원도 이루어지고, 전쟁에서도 대승을 거두는 등등 다양하게 좋은 일들이 생깁니다. 여덟번째로,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사람은 하늘 나라가 그들이 것이 되는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의를 행하는 것을 주저하거나 회피해서는 안 됩니다. 보너의 복의 복도 말씀하셨습니다. 보너스 복은 예수님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터무니 없는 말로 온갖 비난을 겪는 것도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왜냐하면 믿음의 사람들, 특히 하나님의 종들인 예언자들도 주님 때문에 박해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박해를 받는다는 것은 믿음이 있다는 증거이고, 더 나아가서 예언자들이 받으신 그런 경험을 하니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 일입니까? 네, 예수님께서 알려주시는 복들을 마음에 품고 지금이 아니라 현실을 온전하고 기쁘고 행복하게 하시는 주님의 복을 보고 감사하며 찬양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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