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지도자의 몫(민 7:1~11)

본문을 자칫 읽으면 시험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도자가 해야 할 것을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지도자는 일반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고, 영향을 미칩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축복하셔서 그들이 백성들의 존경을 받도록 하실 것입니다. 이전에 그들은 하나님께 자신들의 충성과 복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시면 두 말을 하지 않음은 물론이고, 누구보다 앞장서서 하나님의 일에 헌신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일을 하라고 축복하셔서 많은 것을 맡기셨음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믿음과 지혜와 깨달음이 없이 지도자가 되는 것은 본인에게도 유익이 되지 못하고, 더더욱 백성들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장로를 세울 때 또는 집사를 세울 때 여러 가지 정황을 살피라 하셨고, 특히 새로 입교한 자는 세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본문에서 지도자가 져야 할 경제적인 의무를 말씀하십니다. 두 사람이 한 수레를 헌납하라 하시고, 황소 한 마리씩을 바치라고 하십니다. 큰 재물입니다. 지도자는 그런 재물이나 헌물이 부담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이유는 주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세우시고, 축복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여야 일반 백성들도 그들 만큼 따르지는 못할 지라도 영향을 받을 것이고, 그들도 지도자가 되었을 때에 그들처럼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민 목회를 수 십년 하면서 지도자가 되어서 일반 백성보다 매우 못한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교회를 세우고 유지하라고 축복하시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이 하는 사람보다 적었습니다. 부담이 되면 교회를 떠나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어떤 지도자는 본인이 하지 않을 생각으로 하는 사람을 하지 못하게 하고 밀어내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이는 마치 장로 요한이 요한 삼서에서 지적하는 디오드레베와 같은 사람입니다.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들을 위하라고 축복하셨는데 그것을 자기와 자기의 집을 위해서 사용한다면 주님께서 그것을 도로 가지고 가지 않으시겠습니까? 거기다가 야고보 선생을 통해서 경고하심처럼 그들에게 심판이 클 것입니다. 꼭 아셔야 합니다. 지도자가 받을 심판이 더 크다. 또하나 섬길 수 있을 기회가 있을 때 잘 섬기는 것은 지혜이고, 복입니다. 주님의 나라와 교회는 크든 작든 거룩한 곳입니다. 그 거룩함에 자신을 사용하시는 것을 알아서 충성하고, 특히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주님의 일을 하는 제사장, 레위인들에게 그들이 헌물한 것을 주라는 말씀을 기억해서 넉넉하게 제공하는 것은 지혜이고, 믿음이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일입니다. 지도자가 되어야 할 때 지도자가 되고, 주님께서 주신 것들을 아낌없이 넉넉하게 헌금하고 주님의 종들이 넉넉하게 그들의 일을 하게 하는 지도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히틀러가 독일 국민을 충동해서 전쟁을 일으켜서 많은 사람을 죽일 때 교회 쪽에서 히틀러를 권력에서 끌어내리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 중의 한 사람이 본 훼퍼 목사라는 분입니다. 불행하게 본 훼퍼 목사님께서 계획한 것이 알려져서 감옥에서 사형 선고를 받고, 죽었습니다. 죽기 전에 본 훼퍼 목사님을 관리하던 간수가 목사님께 목사님께서는 사형 선고를 받고,

거짓 예언자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 이전에도 늘 있었습니다. 예레미야를 통해서 해 주신 말씀은 그들이 선포한 평화가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많은 예전자들 중에서 예레미야를 특별히 지칭한 이유는 예레미야는 불행하게 예루살렘이 멸망하므로 바벨론에 항복을 하라고 촉구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시각에서 보면 그렇게 선포한 예레미야는

잠언 18:8절과 26:22절에서 헐뜯기를 잘하는 사람의 말은 맛있는 음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간다라는 똑 같이 표현합니다. 잠언에서 이런 현상이 표현한 것은 사람의 죄성을 마치 거울에 비추듯이 고스란히 드러내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런 심리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심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남을 심판하지 마십시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