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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이 있습니까?(민 9:1~14)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월절이란 이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구원받은 날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날을 이스라엘의 첫 달, 첫 날로 시작하며 지키게 하셨습니다. 유월절이 시작하는 날을 무교절이라 하고, 무교절로부터 일주일 동안을 유월절이라고 합니다. 주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는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먹는다. 그리고 쓴 나물을 먹는다. 그리고 양고기를 먹는데 뼈를 부서뜨리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 가지 음식을 통해서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구원받아서 해방된 것들을 기억하며 자기들을 해방하셔서 구원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찬양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이 날을 반드시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이 날을 지키게 하심으로써 이스라엘의 주님이 하나님이시고, 예배를 받으실 분이심을 상기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자신이 살아있는 동안 주님을 떠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떠나서는 안 됨을 압니다. 나아가서 주님을 떠나면 노예와 종이 되어 견딜 수 없는 고통의 생활을 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이제 우리의 현실로 돌아옵시다. 자기에게 유월절은 언제이지요? 한국 사람이니까 일본의 압제에서 해방된 날일까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륙 끝에 붙어있는 반도의 나라로 강대국들의 강점을 받는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따라서 민족과 나라 전체를 생각하기보다는 자기가 구원받은 날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경, 이사야와 복음서에서 유월절 어린 양을 예수님으로 지칭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피흘려 주심으로 자기를 구원하여 주신 그 날을 유월절이 됩니다. 그렇다면 부활절 삼일 전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신 날이 아니겠습니까? 그 날이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예수님께서 자기를 위하여 돌아가셨다는 은혜와 진리를 깨닫고, 성령 체험을 하면서 회개하여 예수님의 사람이 된 날을 정해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가 구원받은 날에 구원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예배하며 찬양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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