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신천지가 열립니다(마 4:12~25)

하나님께서 예언자 이사야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사역하실 곳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곳은 대대로 그늘진 곳이었고, 죽음의 땅이었다고 합니다. 그랬던 곳에서 예수님께서 하늘 나라를 시작하셨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예루살렘처럼 예배와 종교인들이 있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던 곳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열기 시작하셨습니다. 어두운 곳에 빛이 비추면 모든 이들이 집중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첫 번째 말씀은 회개하시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 이셨습니다. 네, 하나님이 나라가 예수님과 함께 왔습니다. 이제 살았고, 능력있는 진리의 말씀이 들려집니다. 하나님 나라의 능력이 사람들에게서 나타납니다. 죄의 용서가 선포됩니다. 그것만이 아닙니다. 사람들을 붙잡고 괴롭히던 귀신들이 숨을 곳이 없을 만큼 속히 도망을 치는 일이 이루어집니다. 신천지,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렸습니다. 예수님께서 호령하시는 나라가 열렸습니다. 예수님 앞에서는 모두가 어린아이입니다. 모두가 예수님께로 옵니다. 말씀으로 본인의 사역과 하나님의 나라가 왔음을 알리신 예수님께서는 제일 먼저 제자들을 찾아서 세우십니다.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라 오십시오. 내가 여러분을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습니다. 그들은 물고기 잡는 기술만이 있었을 뿐입니다. 아는 것이라고는 그것 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제일 먼저 제자로 택하셨습니다.왜 그랬을까요? 무엇이 그들을 선택하게 하셨을까요?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셨을 때 무엇을 보고 하시지 않고 그냥 사랑하셨기 때문에 선택하셨듯이 그들을 그냥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무엇이 있었다면 그런 사람들을 선택하셨을까요? 아무 것도 기대도 바라지도 않으셨습니다. 그런 자들을 선택하셔서 훈련하셔서 세상을 흔들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능력의 종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역시 하나님, 예수님이 아니실까요? 비록 그들이 한 때는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까지 갔고, 예수님을 저주 하면서 부인을 했을지라도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을 찾아가시고, 그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셔서 예수님을 잇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참 감사하지요? 베드로 안드레 같은 사람을 선택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도 선택하셨습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하늘 나라를 확장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선택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받고, 그 나라 안에서 살게 되었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가장 좋은 나라, 행복한 나라를 확장하는 도구가 되게 해 주셨습니다. 힘닿은 대로 마음껏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사랑이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히틀러가 독일 국민을 충동해서 전쟁을 일으켜서 많은 사람을 죽일 때 교회 쪽에서 히틀러를 권력에서 끌어내리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 중의 한 사람이 본 훼퍼 목사라는 분입니다. 불행하게 본 훼퍼 목사님께서 계획한 것이 알려져서 감옥에서 사형 선고를 받고, 죽었습니다. 죽기 전에 본 훼퍼 목사님을 관리하던 간수가 목사님께 목사님께서는 사형 선고를 받고,

거짓 예언자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 이전에도 늘 있었습니다. 예레미야를 통해서 해 주신 말씀은 그들이 선포한 평화가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많은 예전자들 중에서 예레미야를 특별히 지칭한 이유는 예레미야는 불행하게 예루살렘이 멸망하므로 바벨론에 항복을 하라고 촉구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시각에서 보면 그렇게 선포한 예레미야는

잠언 18:8절과 26:22절에서 헐뜯기를 잘하는 사람의 말은 맛있는 음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간다라는 똑 같이 표현합니다. 잠언에서 이런 현상이 표현한 것은 사람의 죄성을 마치 거울에 비추듯이 고스란히 드러내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런 심리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심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남을 심판하지 마십시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