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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어른의 기쁨(요삼 1:1~8)

본문에서는 신앙인으로서 어른이고, 젊은 신앙인들을 지도하는 교회의 장로가 기뻐하는 내용을 알려 줍니다. 장로는 그런 신앙인을 가이오라 가리키며 그를 향해 우리가 잘 아는 영혼이 잘 됨처럼 모든 일이 잘 되고, 건강하기를 축복합니다. 장로가 가이오 성도의 선행이 무엇인지를 알려 줍니다. 그는 진리를 따라 살아가는데 그것은 그가 스스로 자랑하거나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생활을 본 사람들이 와서 증언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그는 낯선 신도들을 섬기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낯선 신도들이란 복음을 전하든지 또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자신의 삶을 주님께 맡기고 이곳저곳을 가서 수고하는 사람들입니다. 가이오 장로는 그런 사람들을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하면서 본인의 사랑을 그들에게 전달한다고 합니다. 요즈음으로 말하자면 교회에서 수고하는 목회자들을 돌보는 사역자들이라고 하겠지요? 가이오 장로는 그들을 성심껏 돌보면서 사랑을 베풀었다고 합니다. 선교도 중요하고, 자비를 베푸는 것도 중요합니다. 사역자들은 이방인들에게 주 예수를 믿게 하고, 믿는 성도들이 주님을 닮도록 사역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역자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섬기고 돌보는 일은 주님께 많은 복을 받을 사람입니다. 주님과 그 나라를 위하여 수고하는 사역자들을 각별히 생각하고 돌보고 섬기는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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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독일 국민을 충동해서 전쟁을 일으켜서 많은 사람을 죽일 때 교회 쪽에서 히틀러를 권력에서 끌어내리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 중의 한 사람이 본 훼퍼 목사라는 분입니다. 불행하게 본 훼퍼 목사님께서 계획한 것이 알려져서 감옥에서 사형 선고를 받고, 죽었습니다. 죽기 전에 본 훼퍼 목사님을 관리하던 간수가 목사님께 목사님께서는 사형 선고를 받고,

거짓 예언자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 이전에도 늘 있었습니다. 예레미야를 통해서 해 주신 말씀은 그들이 선포한 평화가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많은 예전자들 중에서 예레미야를 특별히 지칭한 이유는 예레미야는 불행하게 예루살렘이 멸망하므로 바벨론에 항복을 하라고 촉구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시각에서 보면 그렇게 선포한 예레미야는

잠언 18:8절과 26:22절에서 헐뜯기를 잘하는 사람의 말은 맛있는 음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간다라는 똑 같이 표현합니다. 잠언에서 이런 현상이 표현한 것은 사람의 죄성을 마치 거울에 비추듯이 고스란히 드러내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런 심리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심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남을 심판하지 마십시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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