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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인의 기업이신 하나님(민 3:40~5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구원하실 때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마지막 열 번째는 이집트 모든 집의 장자들을 죽이고, 짐승들의 첫 째들을 죽이셨습니다. 그러나 문설주에 여린 양의 피를 바른 이스라엘 집 장자들과 첫 째 짐승들은 살려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십니다. 그렇게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해방하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장자들을 하나님께 바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장자들을 대신하여 레위 지파를 선택하여서 하나님을 섬기라고 하셨습니다. 그 대신 이스라엘의 각 가정과 지파는 하나님을 섬기게 될 레위지파에게 그들의 소산물과 땅과 기타의 것을 제공하라고 하셨습니다. 사실 제공하는 것은 주님께 하는 것이었지만 결국 레위 지파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레위 지파에게는 다른 지파들과는 달리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업이라고 하셨습니다. 처음 하나님을 섬길 레위 지파의 숫자를 계산하니 오히려 각 지파 장자들의 숫자가 더 많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차이 나는 숫자를 대신하여서 돈을 내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레위 지파는 각 지파가 하나님께 해야 할 의무를 대신하여서 하나님께 봉사하는 사람들입니다. 생명을 살려 주신 하나님께서는 그 대가로 하나님께 장자를 바치라 하셨고, 장자들을 대신하여 레위 지파가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습니다. 각 지파는 자기들의 장자들을 대신하여 사역하는 레위 지파에게 대가를 지불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각 지파가 주님께 헌납하는 것들을 레위 지파에게 주시면서 하나님께서 레위 지파의 기업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죄와 죽음 그리고 노예에서 해방하시고, 그 은혜를 갚으라 하시며 갚아야 할 사람으로 레위인 또는 사역자들을 세우셔서 다른 지파나 사역자가 아닌 사람들의 헌물을 사역자나 레위인들에게 주셨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알고, 정성스럽고 풍족하게 봉헌하는 은헤가 있으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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