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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의 정조를 의심할 때(민 5:11~31)

다행히 긴 세월 목회를 하는 동안 남편이 의처증이 있다는 상담을 받은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남편을 의심하는 의부증이 있다는 상담은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의처증, 의부증은 병이죠? 그러나 실제의 생활에서 불륜을 저지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서에서도 그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어서 사건별로 매우 자세하게 다릅니다. 본문을 보면서 남편이 아내의 정조를 의심하는 경우만 알려 줍니다. 남편의 경우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이 없습니다. 남녀의 경우를 똑 같이 설명해 주셨으면 좋았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그렇다고 아내만 추궁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아닙니다. 남편이 정절을 지키지 못했을 때에도 언급하셨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희망사항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남녀의 성관계에 대해서는 잠언에서 여러 장과 절에서 구체적으로 언급합니다. 성 생활은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매우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렇게 해야 생육하고 번성을 할 수도 있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동물처럼 생육하고 번성하는 그 일만을 위해서 성과 생활을 주셨다고는 이해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남녀 두 사람을 짝으러 맺어주시고, 성을 즐기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성 생활이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필요하고 중요한 것이지만 그것을 함부러 방임해서는 안 됩니다. 필요하고 중요한 것인 만큼 절제가 필요하고, 규벙 또한 엄격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절제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지켜지지 않은다면 성이 가지고 있는 성격 상 큰 문제와 혼란까지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성에 대한 건강하고 바른 윤리와 실천은 그 사람의 신앙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맺어주신 한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잘 지키고, 자신들의 부부로 제한하고 절제하는 경건이 있어야 합니다. 성으로 고통받지 않고, 행복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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