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나팔 소리로 백성들에게 신호하라는 하나님(민 10:1~10)

하나님께서 주님의 종에게 어떤 말씀을 하실까요? 저는 한 사람도 어김없이 말씀을 듣는 사람의 언어를 사용하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따금씩 방언으로 기도하고 예언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방언 기도를 드릴 때에도 성령께서는 세상의 언어를 사용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방언을 못알아 들으면 통역을 하게 하십니다. 하나니님께서 뜻과 계획을 알리실 때 꿈을 통해서 하시기도 합니다. 꿈에서 사용하는 언어 역시 꿈을 꾸는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 꿈의 해몽은 해석이므로 주님께 여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바벨론의 벨사살이란 함량 미달의 왕이 함량이 미달된 왕 답게 하나님을 가볍게 여겨서 성전의 잔을 사용하여서 본인과 하객들에게 술을 마시게 한 일이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벽에 알지 못하는 글자를 적어서 벨사살과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을 두렵게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문장을 다니엘이 해셕하여 주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지시하시거나 말씀하실 때 듣는 사람이 듣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글자를 사용하십니다.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당시는 음향이나 전자 증폭기가 없언 시대이므로 나팔로 신호하는 방법을 알려 주십니다. 짧게 어떤 때는 길게 어떤 때는 나팔 하나로, 어떤 때는 둘로 이 표현이 하나님께 어울릴지 모르나 하나님께서는 매우 세련되셨습니다.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방법인 나팔 소리로 백성들을 이끄는 방법을 모세와 제사장들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 한 가지만 정확히 이해하도록 하십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알려주시는 지시는 거의 모두 사람이 알아 듣지 못하는 소리나 방언이 아닙니다. 본문에서처럼 나팔 소리 또는 듣는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그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따금씩 자기를 빛내고 드러내기 위하여 이상한 소리나 글을 보았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하나님과 맞지 않는 말 하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상식과 통용되는 언어와 글자를 듣게 하여 달라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 충분히 알아 듣고, 볼 수 있는 소통의 방법을 사용하십니다. 믿으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히틀러가 독일 국민을 충동해서 전쟁을 일으켜서 많은 사람을 죽일 때 교회 쪽에서 히틀러를 권력에서 끌어내리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 중의 한 사람이 본 훼퍼 목사라는 분입니다. 불행하게 본 훼퍼 목사님께서 계획한 것이 알려져서 감옥에서 사형 선고를 받고, 죽었습니다. 죽기 전에 본 훼퍼 목사님을 관리하던 간수가 목사님께 목사님께서는 사형 선고를 받고,

거짓 예언자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 이전에도 늘 있었습니다. 예레미야를 통해서 해 주신 말씀은 그들이 선포한 평화가 이루어졌는지를 확인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많은 예전자들 중에서 예레미야를 특별히 지칭한 이유는 예레미야는 불행하게 예루살렘이 멸망하므로 바벨론에 항복을 하라고 촉구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시각에서 보면 그렇게 선포한 예레미야는

잠언 18:8절과 26:22절에서 헐뜯기를 잘하는 사람의 말은 맛있는 음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간다라는 똑 같이 표현합니다. 잠언에서 이런 현상이 표현한 것은 사람의 죄성을 마치 거울에 비추듯이 고스란히 드러내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런 심리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심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남을 심판하지 마십시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