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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실인에 대한 규정(민수기 6:112)

나실인이란 하나님께 자신을 헌신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헌신한 사람들 중에는 제사장, 레위과 같은 사람들이 있지만 나실인의 경우에는 지파를 떠나서 모든 백성들 중에서 하나님께 자신을 바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 바친 나실인 중에서도 마치 삼손이나 사무엘처럼일생을 하나님께 헌신하는 사람이 있고, 특정한 기간 동안 하나님께 헌신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생동안 헌신하거나 특정한 기간 동안 헌신하거나 나실인에 대한 규정이 있습니다. 그들은 알코올을 마시지 말라고 하십니다. 알코올에는 포도주가 있고, 독주가 있습니다. 그것을 만드는 원료인 포도 즙도 마시지 말라고하십니다. 그리고 머리를 삭도로 밀지 말라고 하십니다. 머리카락이 길도록 내버려 두라고 하십니다. 그 다음 죽은 사람의 시신을 만지지 말 것은 물론이고, 가까이 하지도 말라고 하십니다. 요즈음에는 나실인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위하여 매우 제한되고, 특별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주님을 위하여 일정한 기간이든지 아니면 일생 동안 주님만을 위하여 산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짧든지 길든지 예를 든다면 사순절 기간이든지 대림절 기간 동안 오직 주님만을 위해 그리고 주님께서 주신 규정을 지키면서 나실인처럼 살아보는 것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렇게 하여서라도 주님께 온전히 자신을 바치고 주님께서 주시는 큰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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