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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법궤, 지금은 예수님의 이름(민 10:11~36)

이스라엘이 성막을 지은 후 대열을 정비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지시인 구름 기름이 그들을 인도합니다. 성막 제일 앞에는 법궤가 있습니다. 오늘 교회 앞에는 예수님 이름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을 상징하는 십자가가 있어야 합니다. 법궤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율법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오시고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후로 하나님의 모든 권한과 능력과 은혜를 예수님께 주셨습니다. 그래서 교회의 머리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곳에는 성령님이 계십니다. 성령님께서는 예수님을 따르며 섬기게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과 연관하여 깨닫고 순종하게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닮게 하고 국극적으로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본문에 또 한 가지 중요한 요소가 나옵니다. 모세가 장인인 호밥에게 자신들과 함께 하여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유는 그는 광야를 아는 사람이었기에 그렇습니다. 혹자는 오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데 사람의 지식과 경험이 필요할까? 네, 하나님께서 성막을 만들게 하실 때도 재주와 경험과 지혜가 있는 브사렐과 오홀리압 그리고 그들을 돕는 사람들을 일하게 하셨습니다. 이 말씀인즉 하나님의 뜻과 명령을 단체에서 그리고 교회에서 실행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교회의 모든 사람이 도움이 되어야합니다. 주님께서는 성막 비용을 유지하기 위하여 누구나 예외없이 반세겔을 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맏아들의 몫으로 십분의 일을 내게 하셨습니다. 나아가서 화목제물을 비롯하여 하나님께 바치는 제물을 레위 사람과 제사장들의 몫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제공하시지 왜 사람을 통해서 하실까요? 하나님께서는 자녀들, 그리고 백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공급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믿음으로 기억하고 존경하도록 자신들의 것을 헌물하게 하시고, 봉사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오해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와 성막과 하나님의 사람들을 유지하도록 다른 지체들에게 충분히 공급하시고,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과 거룩한 것들을 유지하게 하셨습니다. 물론 호밥과 같이 재능이 있는 사람들도 봉사하게 하셨습니다. 자신에게 있는 재능을 주님을 위해서 헌신하시길 권면합니다. 그리고 교회와 교회를 위해 일을 하는 성직자들을 위해서 헌금하는 것을 기쁨으로 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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